IT 이야기2010.08.16 05:38

지금까지 기술서적 4권을 번역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책이 바로 이 C# in Depth라는 책이었는데요. 기술적으로나 랭귀지 적으로다 둘 다 상당히 수준이 높았던것같습니다. (_ _);

아무튼 스킷 존 아저씨를 뵈러 아저씨가 일하고 있는 구글에 찾아갔습니다.




왼쪽이 번역서 오른쪽이 원서에요 (^^)
 


제가 들고 있는게 원서구요 오른쪽의 도서가 번역서 입니다. 책에 대문만한 싸인을 받았구요. 
그리고 구글 회사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이게 진정 회사 직원 식당인지 내가 호텔 부페에 와 있는건지 순간 엄청난 혼란에 뒤싸이더군요.(-_-;) 
아쉽게도 사진은 보안상 허용이 안되서 못찍었지만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던 구글 본사와 여기도 
그렇게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 ^)



구글 방문증입니다.
Posted by 박경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