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가이드2011. 3. 12. 14:48

자본없이 시작해서 성공한 회사는 3%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카카오톡이 자본이 없었다면 성공은 보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적어도 네이버 대주주였던 김범수 사장은 300대의 서버를 확보할 만큼의 자본 여력이 있었다. 만약 처음부터 광고를 삽입하여 사용자를 귀찮게 했다면 분명 다른 경쟁사들에 의해서 없어질 확률이 많았을 것이다.

참고로 카카오톡은 음성쪽지 기능은 이미 넣기로 결정이 되었고, 전화 기능은 통신사들과의 조율중에 있다고 한다.
Posted by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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