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2017.05.23 21:53

오늘은 확실한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로에베 (Loewe)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에베는 184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한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패션 산업의 3대 축인 LVMH에 의해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로에베는 장인 정신을 기본 철학으로 해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2014년 

조나단 앤더슨 (Jonathan Anderson)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다이렉터로 임명한 후 다양한 

디자인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2017 Millan Design Week에 처음 진출할 정도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케이트 모스, 사라 제시카 파커, 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로페즈가 애용하는 브랜드일 정도로 해외에서도 가방 디자인 만큼은 확고한 고객층과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가방은 현재 한국/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을 추리고 추려서 5가지 디자인을 소개하려고 하니 포기하지 마시고 스크롤 다운!! 해주세요

 

첫 번째 디자인은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퍼즐 가방입니다. 처음 본 느낌은 큐비즘을 디자인에 응용한 것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가방의 이미지가 다르게 보입니다. 또한 퍼즐 가방은 편리성, 이동성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5가지 다른 방식으로 가방을 멜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25x17x14cm 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소지하기에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트렌비 판매가격 2,301,500 (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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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해먹 스타일의 스몰 사이즈 가방입니다.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기능적인 요소를 디자인에 접목한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탄 칼라 가죽을 사용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다른 소재로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소재에 따라 가격이 상이합니다)





트렌비 판매가격 2,301,500(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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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바르셀로나 스몰 사이즈 가방입니다. 서류 가방과 같은 스타일이지만 로위베만의 감성만으로 재탄생시킨 디자인입니다. 전면부에 보이는 역삼각형 패턴이 이 가방의 포인트입니다.

트렌비 판매가격 1,865,000(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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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플라멩고 스몰 사이즈 가방입니다.




트렌비 판매가격 1,746,000(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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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에시매트릭 가방입니다. 이 가방은 스타일리쉬한 동시에 가방의 원래 기능 즉 효율성에 보다 방점을 찍은 가방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적인 요소들을 최대한 자제하고 스티치 라인을 통해 핸드메이드 가방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렌비 판매가격 1,746,000(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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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로에베 가방을 살려보았는데 구찌, 프라다, 루이비통 등과 같은 럭셔리 브랜드 가방들과의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저의 주관적인 관점이긴 하지만 로에베 가방은 장식을 최대한 배제한 기능성에 보다 초점을 맞춘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크리에이티브 다이렉터가 영국 사람이어서 그런지 크래프트맨쉽에 다른 브랜드에 비해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거 같습니다. 


로에베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신 분은 트렌비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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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